전신의 체중은 약으로, 남는 부위의 윤곽은 시술로 접근합니다.
체중과 체형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식욕과 포만감에 관여하는 호르몬 기전에 작용하는 비만 치료 주사제로 전신의 체중을 다루고, 체중이 줄어도 남는 부위는 바디 온다 · 아디엘 주사로 따로 봅니다.
두 갈래를 함께 볼 때 과정이 수월해집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티드) ·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 는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전문의약품입니다.
처방 여부와 제품 · 용량은 상담과 검사를 거쳐 의사가 결정하며, 모든 분에게 처방되는 약이 아닙니다.
혼자 애쓰다 지친 분들이 많이 찾아오십니다.
처방으로 시작해도, 유지까지 가지 않으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시작과 조절, 그 이후까지 같은 의사가 함께 봅니다.
병력과 복용 중인 약, 필요하면 혈액검사까지 확인한 뒤 시작합니다.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다른 방법을 먼저 권합니다.
메스꺼움 같은 불편이 나타날 수 있어 처음부터 올리지 않습니다. 반응을 보며 4주 단위로 맞춰 갑니다.
숫자만 줄이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근육과 체지방의 변화를 함께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 치료 반응은 개인의 체질 · 생활 습관 · 동반 질환에 따라 다르며, 모든 분에게 같은 결과가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투여 중 메스꺼움 · 소화 불편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불편이 크면 용량을 늦추거나 중단합니다.
모든 처방과 시술은 전문의 상담 후 결정됩니다.
의사가 직접 상담하고 체중과 체성분을 측정합니다. 생활 패턴과 그동안의 경험도 함께 봅니다.
병력과 복용 약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혈액검사를 합니다.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낮은 용량으로 시작합니다.
남는 부위가 신경 쓰이면 바디 온다 · 아디엘 주사를 함께 진행합니다.
체성분과 불편한 점을 확인하고 용량을 조절합니다. 감량 이후의 유지까지 함께 봅니다.
개인의 상태와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반응을 보며 조절하고, 4주 단위로 경과를 확인합니다.
기간은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
가는 바늘로 피부 아래에 놓는 주사입니다. 투여 방법은 처음에 직접 알려드려, 이후에는 집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메스꺼움, 소화 불편, 변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낮은 용량에서 시작합니다.
불편이 크면 용량을 늦추거나 중단하며, 투여 중 언제든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약물은 식욕 조절을 돕는 역할이고, 생활 습관이 함께 가야 유지가 됩니다.
무리한 식단보다 지킬 수 있는 선에서 함께 정합니다.
아닙니다. 전신 체중이 우선이면 처방만으로 시작합니다.
체중이 줄어도 특정 부위가 남아 신경 쓰이실 때 병행을 권합니다.
생활 습관이 돌아가면 체중도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량 이후의 유지 단계를 치료의 일부로 같이 봅니다.